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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입구역∼인천시청 사이에 GTX 정차역 추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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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역 추가 설치에 약 2000억 소요


인천 송도(인천대역)에서 경기 마석을 잇는 GTX-B 노선도.[인천시 제공]
2030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인천대입구역~인천시청역 사이에 정차역이 하나 더 설치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GTX B노선과 수인선이 교차하는 지역에 정차역을 하나 더 신설해 환승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GTX-B 민자구간(인천대입구∼용산·상봉∼마석) 우선협상대상자인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 컨소시엄이 올해 하반기 국토부와 실시협약을 체결해 사업시행자로 최종 확정되면 GTX-B 민자구간 건설과 재정구간(용산∼상봉)을 포함한 전 구간 운영(40년)을 맡게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GTX 정차역 신설 문제에 대해 국토부는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사업자가 합의하면 가능하다는 입장”이라며 “오는 10월쯤 예상되는 국토부-민간사업자간 실시협약 이후 본격적인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계획된 GTX-B는 송도국제도시(인천대입구역)∼인천시청∼부평구청역∼부천종합운동장∼신도림∼용산∼서울역∼청량리∼경기 남양주 마석 82.7km 구간에 건설된다.

기존 계획상으로는 인천 3곳에 GTX 정차역이 들어서지만, 수인선 교차 지역에 한 곳 더 설치하면 모두 4곳이 된다. GTX 정차역 추가 설치에는 약 2000억원이 들 것으로 추산돼 시 재정에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전망이다.

한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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