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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서울시의원, ‘아동급식카드 사용범위 확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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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로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우리동네 라이브’ 출연
김 의원, 아이들의 자존감과 미래를 지키기 위한 급식 선택권 확대 실현


‘우리동네 라이브’에 출연해 ‘아동급식카드 사용범위 확대’ 인터뷰를 한 김영옥 의원(오른쪽)
서울시의회 김영옥 의원(국민의힘·광진3)이 TBS 로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우리동네 라이브’에 출연해 편의점에서의 아동급식카드 사용범위를 간식류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인터뷰 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 감사부터 편의점에서의 아동급식카드 사용범위 확대 필요성을 꾸준히 언급했으며 학부모들과의 간담회, 25개 자치구 의견조사, 여성가족정책실과의 지속적 협의 그리고 지난 5월, 제31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아동급식카드 사용범위 확대’ 필요성과 함께 ‘도시락과 간식류 묶음 결재’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김 의원의 이런 노력에 힘입어, 올해 하반기부터 편의점에서도 아동급식카드로 도시락 구매 시 간식류를 함께 살 수 있게 된다.

인터뷰에서 김 의원은 “아이들의 먹거리는 아이들의 자존감과 직결된 문제이다. 아이들의 자존감과 미래를 지키려는 방안으로 편의점에서의 아동급식카드 사용범위 확대를 추진해왔다”라며 “1년 가까이 아이들의 낙인감 해소와 급식 선택권 보장을 위해 노력했는데, 그 결실을 보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김 의원의 인터뷰는 TBS “우리동네 라이브”에서 오는 22일 오전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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