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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호 서울시의원 “중랑구 숙원이었던 버스신설, 동네가 한 층 더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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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의원, ‘2212 버스노선 신설’
별내지구·삼육대·봉화산역·중랑구청·양원지구·망우역 코스트코·상봉역·면목2동·면목5동·사가정역·면목중 중화중 면목고·동원사거리·면목역까지 한번에


임규호 서울시의원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2)이 “중랑구 주민의 숙원이었던 버스노선이 도입된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은 2212번으로 면목동을 중심으로 상봉역, 망우역, 중랑구청, 신내역, 화랑대역으로 연결된다.

별내지구를 기점으로 6호선 화랑대역, 중랑구청, 경의중앙선 신내역·망우역, 코스트코 상봉점, 7호선 상봉역, 경의중앙선·경춘선 망우역·중랑역, 동부시장, 서울우유, 면목2동·면목5동, 장안교사거리, 7호선 사가정역, 면중초·면목중·중화중, 면목고, 동원사거리를 지나 7호선 면목역까지 이어진다.

임 의원은 “면목동의 버스노선 확충 필요성은 주민의 숙원사업이었다”고 강조하며 “중랑구 관내를 촘촘하게 이어주는 대중교통이 확충돼 교통복지가 한층 강화됐다. 역할을 함께해준 서울시에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2212번 노선은 오는 30일부터 첫 운행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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