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개발공사, 2년 연속 ‘인권경영시스템’ 인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개발공사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2년 연속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전남개발공사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2년 연속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해 도내 선도 공기업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공사는 인권경영시스템 구축과 인권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은 기관의 인권경영 관리목표 및 방침, 실행요건의 적합여부 등을 전문기관이 객관적이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인증하는 제도다.

공사는 인권경영 이슈에 대한 사회적 관심에 발맞춰 지난해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에 이어 올해에도 인권경영체계 강화, 인권존중문화 조성, 인권경영 성과 확산 3대 추진방향을 수립했다. 이어 중점과제 중심의 다양한 인권경영활동을 이행해 최고경영진의 인권경영에 대한 의지와 실행력, 인권경영 체계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2년 연속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은 임직원들이 대내외 이해관계자의 인권존중을 위해 노력한 결과다”며 “향후 인권경영을 포함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통해 도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전남도 공공기관 최초로 ‘ESG 민간 확산 선포식’을 갖고 민간기업 10개 업체와 지역사회 지속가능한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ESG경영 공동 실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무안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