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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음식점 위생 컨설팅 받으면 항균 용품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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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음식점 100곳 대상

경쟁력 강화·안전한 식문화 도모

강서구청
서울 강서구가 건강하고 안전한 외식문화 정착을 위해 소규모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컨설팅을 제공하고 항균도마 등 위생물품을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영업주들에게 자율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해 업체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50㎡ 이하 소규모 일반음식점 100개소이다. 주류 전문 취급업소, 최근 1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최근 2년간 위생 컨설팅에 참여한 업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업소에는 구의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이 2인 1조로 방문해 식재료의 위생적인 관리 방법, 식품용 기구와 용기, 포장의 올바른 사용법, 식품위생법상 주요 준수사항 등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조리장 상담과 영업주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맞춤 교육도 실시한다. 구는 컨설팅 참여 업소에 항균행주, 항균도마 등 위생물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컨설팅을 희망하면 다음 달 15일까지 업소명, 소재지, 대표자명을 기재해 위생관리과 수신전용 휴대전화(010-9637-5374)에 문자로 신청하면 된다. 컨설팅은 다음 달 18일부터 10월 6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고물가로 어려움이 많은 소규모 음식점이 위생 컨설팅을 통해 업체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안전한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위생관리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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