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프면 언제든 진료받는 든든한 중랑…미충족 의료율 향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랑구청. 중랑구 제공
서울 중랑구의 미충족 의료율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충족 의료율은 ‘최근 1년간 병의원(치과 제외)에 가고 싶을 때 가지 못한 사람의 수’를 수치화한 것이다. 이 수치가 낮을수록 의료기관의 수가 많고, 문턱이 낮아 원할 때 언제든 병의원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지난 2월 발표된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 중랑구의 연간 미충족 의료율은 1.4%로 서울시 전체 2위다.

구의 미충족 의료율은 2019년 7.6%에서 2022년 1.4%까지 줄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24위에서 2위까지 오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구민들이 병의원이 부족해 제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의료기관들과의 협력체계를 촘촘히 구축하고 꾸준히 관리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구민들이 주말이나 야간 시간대에도 병의원과 약국을 편히 찾아 원하는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중랑구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야간 및 휴일 의료기관·약국 찾기 사이트를 연계하고 있다.


장진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