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문화유산 지키는 금천구, 체계적 관리 위해 업무협약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금천구 문화유산 보전회, 호압사, 불영암과 민관협력


유성훈(가운데) 서울 금천구청장이 지난 25일 불영암 주지 덕유(왼쪽) 스님과 송유근 금천구 문화유산 보전회 대표와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8.28
금천구 제공
서울 금천구가 지역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금천구 문화유산 보전회, 대한불교조계종 호압사·불영암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구의 역사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새로운 문화유산 확인 ▲저평가된 유산에 대한 학술조사 ▲전통 사찰 문화유산 조사 ▲문화유산 전승을 위한 보호 및 관리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구는 문화유산 조사 발굴 민관 합동 전담 조직(TF)을 운영해 2년간 합동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호암산성(국가사적 제343호), 호압사 석불좌상(서울시 문화재자료 제8호), 순흥안씨 양도공파 묘역(서울시 유형문화재 제74호) 등 등록 문화유산과 수령 885년 은행나무, 수령 525년 느티나무 등 자연유산 등이 연구 대상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천구는 4세기 말 고구려 영토로 편입된 이후 조선시대 금천현으로 이어져 온 역사 깊은 도시”라며 “이번 협약으로 민관 협치를 통해 금천의 문화유산 가치를 재조명하고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