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병윤 서울시의원 “울란바토르시의회 대표단에 서울 교통 정책 공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 의원, 울란바토르시의회 대표단과 TOPIS 시찰 및 자율주행버스 탑승
“교통정책 비결 교류하며 상호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몽골 울란바토르시의회 바트바야스갈란 잔산(Batbayasgalan Jantsan) 의장과 이병윤 의원(왼쪽)
서울시의회 이병윤 의원(국민의힘·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몽골 울란바토르시의회 방문단과 서울 교통 정책 현장을 함께 시찰했다.

울란바토르시의회 바트바야스갈란 잔산(Batbayasgalan Jantsan) 의장 등 11명 대표단은 지난 8일 서울교통정보시스템(TOPIS) 방문 및 자율주행버스에 탑승해 청계천 노선을 주행했다.

서울시의회 이병윤 의원이 몽골 울란바토르시의회 방문단과 서울 교통 정책 현장을 함께 시찰했다.
이날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울란바토르시의회 대표단과 해당 일정을 함께하며 서울 교통 정책의 현주소와 향후 시행할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공유했다.

지난 8일 울란바토르시의회 바트바야스갈란 잔산 의장 등 11명 대표단은 서울교통정보시스템(TOPIS) 방문 및 자율주행버스에 탑승해 청계천 노선을 주행했다.
이 의원은 “최근 울란바토르시는 도시화 및 인구증가로 차량이 늘어 교통 문제가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이번 서울 방문으로 조금이나마 해법의 실마리를 얻어가길 바란다”라고 기원하며 “국가가 다르더라도 교통 문제의 본질적인 부분은 크게 다르지 않다. 두 도시가 경험하고 극복한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한다면 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레이트한강프로젝트 정책 현장 시찰을 위해 서울시청을 방문한 울란바토르시의회 대표단과 이병윤 의원
한편 울란바토르시의회 대표단은 시의회 의원 6명, 직원 5명으로서 지난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방한해 서울시의회 본회의장 참관 및 의장 면담, 그레이트한강프로젝트 정책 브리핑,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창덕궁 방문,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면담 등 다양한 정책 현장을 시찰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