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30일까지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가 오는 30일까지 ‘2024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채용 계획 인원은 지난해보다 13명 늘어난 113명이다.

사업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까지다. 유형에 따라 일반형일자리(전일제) 34명, 일반형일자리(시간제) 33명, 복지일자리(참여형) 46명을 채용한다. 근무 시간은 유형별로 주 14시간부터 40시간까지 상이하다. 급여는 55만 2160원부터 최대 206만 740원까지 지급한다. 4대 보험과 법정 수당을 적용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
주요 직무는 ▲동주민센터 행정업무 지원 ▲장애인복지시설 복지서비스 지원 ▲생활 방역 지원 등이 있다. 개인별 장애 유형과 희망 직무를 최대한 반영해 배치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20세 이상 서울시 거주 미취업 등록장애인이다. 일반형일자리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또는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복지일자리는 수탁기관에서 참여자를 직접 모집하고 다음달 중 공고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와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15일 발표한다.

종로구 관계자는 “장애인 자립 기반 마련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직 장애인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