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30일까지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가 오는 30일까지 ‘2024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채용 계획 인원은 지난해보다 13명 늘어난 113명이다.

사업 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12월 31까지다. 유형에 따라 일반형일자리(전일제) 34명, 일반형일자리(시간제) 33명, 복지일자리(참여형) 46명을 채용한다. 근무 시간은 유형별로 주 14시간부터 40시간까지 상이하다. 급여는 55만 2160원부터 최대 206만 740원까지 지급한다. 4대 보험과 법정 수당을 적용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
주요 직무는 ▲동주민센터 행정업무 지원 ▲장애인복지시설 복지서비스 지원 ▲생활 방역 지원 등이 있다. 개인별 장애 유형과 희망 직무를 최대한 반영해 배치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20세 이상 서울시 거주 미취업 등록장애인이다. 일반형일자리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또는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복지일자리는 수탁기관에서 참여자를 직접 모집하고 다음달 중 공고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와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달 15일 발표한다.

종로구 관계자는 “장애인 자립 기반 마련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직 장애인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