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썰매도 타고, 빙어잡기도 하고… ‘노원 눈썰매장’ 내년 1월 1일 개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내 종합운동장에 마련
눈썰매장·아이스링크·눈 놀이동산 등 조성
즉석 사진관·윷놀이·달고나 만들기 등 체험도


서울 노원구가 지난해 개장한 눈썰매장을 찾은 주민들이 튜브 썰매를 타고 있다. 노원구 제공
서울 노원구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겨울 테마파크 ‘노원 눈썰매장’을 내년 1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눈썰매장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내 종합운동장에 마련된다. 내년 1월 한 달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단 4~5일, 17~18일은 휴장한다.

노원구민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학생·직원, 36개월 미만인 아동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다른 지역 주민은 입장료 2000원을 내면 된다.

눈썰매장은 성인용과 어린이용으로 분리해 운영한다. 성인용은 총길이 90m에 10개 슬로프를, 어린이용은 길이 45m에 6개 슬로프를 갖췄다. 아이스링크와 대형 눈 놀이터인 눈 놀이동산도 조성된다.

뜰채를 이용한 빙어 잡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직접 잡은 빙어를 실내 매점으로 가져가면 갓 튀긴 빙어를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즉석 사진관을 비롯해 4D 영상 체험관, 윷놀이, 달고나 만들기 등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온 가족이 집 근처에서 겨울철 실외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올해는 작년보다 규모를 키웠다”며 “무엇보다도 안전 관리에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