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기습 폭설에 발 빠른 제설작업 나선 류경기 중랑구청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랑구가 전날 오전부터 이어진 대설로 인한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발 빠른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중랑구는 류경기 구청장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자체적으로 비상 지원 근무 체제를 가동했다. 류 구청장은 “가용할 수 있는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제설작업을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중랑구 제공
이어 16개 동 전역에 류 구청장을 비롯한 직원 530명과 장비 38대, 염화칼슘 및 소금 등 제설 자제 156톤을 긴급 투입하고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주요 도로와 경사로, 취약 지역도 꼼꼼히 점검하고 버스정류장, 좁은 골목길 등 구민의 발길이 닿는 구석구석 쌓인 눈을 치우며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류 구청장도 상봉동 일대와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제설작업에 나섰다. 주민들과 함께 상봉동 골목 구석구석과 망우역사문화공원 내 인물 임시 벽, 유관순 열사 합장 묘역 등에서 직접 눈을 치우며 구민들의 안전을 챙겼다.

류 구청장은 “구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전 직원이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다”라며 “구민분들도 서로의 안전을 위해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등 안전한 중랑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