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강남열린대학에서 평생 공부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대 등 교육과정 강남에서 수학


강남구 강남열린대학에서 구민들이 문화재수리기능공 수업을 듣고 있다.
강남구 제공
서울 강남구는 구의 평생교육 브랜드 ‘강남열린대학’이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강의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강남열린대학은 실제 대학과 기관의 자원을 지역내 7개 평생교육시설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과정이다. 지난해는 서울대, 단국대, 한국증권인재개발원 등과 협업해 18개 과정을 운영하고 482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전공 강좌로 ▲문화재수리기능공(모사공) ▲데이터 사이언스 아카데미 ▲인공지능 챗GPT 전문가 과정 ▲미래산업과 창업 ▲금융·경제 리더 양성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3월에는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연계해 문화재수리기능공(모사공) 시험대비반이 2월 29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3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4회에 걸쳐 수업한다. 이번 수업은 지난해 입문반 수업을 이수한 학습자를 대상으로 4월에 있을 국가자격증 시험을 대비하는 반이다. 오는 8월에는 입문자를 대상으로 한 수업을 진행한다.

3월 4일부터 27일까지 데이터 사이언스 과정 수강생을 모집을 시작한다. 수업은 3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6회에 걸쳐 수업한다. 수업은 입문반과 실전반으로 나눠서 운영한다. 입문반에서는 파이썬 활용 기법에 따른 데이터 분석, 실전반에서는 업무나 연구에 활용하기 위한 예제로 풀어보는 데이터 분석에 대해 강의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열린대학은 자체 기획 강좌를 비롯해 대학·기업과 손을 잡고 전문분야의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평생학습자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구민의 수요에 발맞춰 앞으로도 더 많은 대학과 함께 협력하여 양질의 전문과정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재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