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침밥 먹고 힘내자’ 경남 5개 대학생 9만 510명 천원으로 아침밥 먹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림축산식품부 ‘1000원의 아침밥’ 사업 5개 대학 선정
지난해보다 1만 3000명 증가한 9만 510명 혜택

경남 5개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 9만 510명이 저렴한 가격으로 ‘아침밥’을 먹을 수 있게 됐다.

경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1000원의 아침밥’ 사업에 도내 경남도립남해대학, 국립창원대학교, 창신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김해대학교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1000원의 아침밥 사업은 아침밥 먹는 문화 확산과 쌀 소비 촉진·수급 안정을 도모하고자 2017년부터 운영 중이다.

올해는 물가 상승, 대학 재정 여건 등을 반영해 국비 지원금이 기존 1000원에서 2000원으로 늘었다. 도비 1000원, 시·군비 2000원도 매칭 지원해 학생들은 학교 식당에서 6000원 상당 아침밥을 1000원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사업은 3월 신학기부터 올해 겨울방학 전까지 진행한다.

김인수 경남도 농정국장은 “쌀 소비 촉진과 대학생 아침 식사 결식률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많은 학생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도내 대학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경남에서만 7만 7510명이 1000원의 아침밥 사업 혜택을 받았다.

지난해 140개 학교 571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는 90.4%가 ‘아침밥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응답했다.


창원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