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갤러리’ 된 영등포 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 빨라진 여름에 위생해충 방제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버려진 신문지·현수막, 장바구니 변신해 은평 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송파, 폐현수막으로 ‘비닐 대란’ 극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연, “AI에 기반 두고 도정 효율성 높일 것”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공기관장,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내달라” 강조

27일 경기도청 4층 율곡홀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등 도청 간부와 공공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3월 도정열린회의가 열렸다.(경기도 제공)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정 업무 전반에 인공지능(AI) 도입을 확대하겠다며, 도 공무원들에게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AI를 활용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동연 지사는 27일 도청에서 ‘도정 열린회의’를 열고 “AI에 기반을 두고 도정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며 “경기도가 AI 산업, AI에 기반을 둔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장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청 간부들, 공공기관장들, 직원들까지 당장에 큰 욕심 내지 말고 개별적으로 AI를 자기 일에 접목하는 시도를 해봤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또 “28개 공공기관은 직원이 7천 명에 이르고, 예산이 8조 원이 넘는 도정의 중요한 축이다”라며 “공공기관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해 여러 가지 지침을 만들었고 이제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야 할 시점이다”라고 강조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동작, 여름 풍수해 대비 수방시설 점검

빗물펌프장 수문·수위계 등 살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