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양경제청, 개청 20주년 발자취 ‘백서’ 발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래 비전 담아 새로운 이정표로 활용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 2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장 발자취를 담은 백서를 발간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올해 3월 개청 2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성장 발자취를 담은 백서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0년간의 투자유치와 개발사업 성과를 집대성하고 미래 비전과 앞으로의 과제를 제시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을 홍보하고 투자유치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백서는 470쪽에 달하는 분량이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일반현황 ▲비전과 목표 ▲개발계획 ▲투자유치 ▲기업지원 ▲홍보전략 등을 자세하게 정리했다.

광양경제청은 국회,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해외 무역관, 관내 유관기관 등 170여개의 기관·단체에 책자를 배부하고, 청 누리집에도 전자책을 게재할 예정이다.

송상락 광양경제청장은 “우리 청의 20년간 발자취를 꼼꼼하고 생생하게 담았다”며 “이번 기록이 앞으로 광양만권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이 될 탄탄한 디딤돌로 쓰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양경제청은 2004년 3월 24일 개청했다. 그동안 다양한 국내외 기업체 473개사를 유치하고 25조원의 투자실현과 5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눈부신 성장을 하고 있다.


광양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