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경우)는 지난 23일 효창운동장에서 개최된 ‘제26회 시니어올림픽’ 현장에 참석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응원했다.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회장 고광선)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약 2500명의 어르신이 참석해 한궁, 그라운드골프, 단체 게임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을 다지고 서로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김경우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2)을 비롯해 강동길 위원(더불어민주당, 성북3), 김명희 위원(더불어민주당, 강북1), 송순효 위원(더불어민주당, 강서4), 송건우 위원(국민의힘, 양천2), 이종민 위원(국민의힘, 비례)이 함께 자리해 의정 활동을 펼쳤다.
김경우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가족과 사회를 위해 애써주신 헌신이 있기에 오늘의 서울이 있다”고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며, “오늘 시니어올림픽에서 마음껏 웃고 즐기시며 활력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참가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이어 김 위원장을 비롯한 보건복지위원들 모두 단상에 올라 어르신들 앞에서 다 함께 큰절을 올리며, 평생 가족과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성은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