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순천향대, ‘이순신家 충효애 실천과 아산’ 학술 세미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순천향대 이순신연구소는 제25회 학술 세미나를 열었다. 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총장 김승우) 이순신연구소(소장 제장명)는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79주년을 맞아 온양제일호텔에서 ‘제25회 이순신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아산시가 주최한 ‘제63회 성웅 이순신 축제’의 사전 행사로, 이순신가(家)의 임진왜란 전후 활동상을 밝히고, 이순신의 본향인 아산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탐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순신가의 충효애 실천과 아산’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는 순천향대 김용하 연구산학부총장과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학계 인사와 지역민 등이 참석했다.

주제 발표에 나선 김일환 박사는 ‘이순신가의 아산 정착과 무반 가문화 과정’을 주제로 이순신이 어린 시절 서울에서 아산으로 정착하고 무관으로의 진로를 모색한 이후, 이순신가 인물들이 다양한 무관직에 올라 무반 가문화를 발전시켜 나갔다고 주장했다.

제장명 이순신연구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아산시가 이순신을 구국의 영웅으로 성장시키고 재충전의 장소로 기여한 역사적인 본향임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그동안 이순신 선양사업인 충효애 사업의 학문적 배경을 제공하는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