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설과 함께하는 ‘DMZ OPEN’ 투어 상품 출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경기관광공사, 6/1일(토)부터 매주 주말 운영

DMZ 생태 탐방로 단체 걷기 자료 사진(경기관광공사 제공)
해설과 함께하는 ‘DMZ OPEN’ 임진각 평화누리 투어 상품이 출시됐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민간인통제구역(민통선)을 포함한 임진각 평화누리의 다양한 콘텐츠를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DMZ 투어상품 ‘DMZ OPEN’을 6월 1일(토)부터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투어 상품은 <철책선을 열다> 생태탐방로, <DMZ를 향한 첫 걸음> 납북자 기념관-증기기관차-독개다리-벙커, <날아서 임진강을 건너다> 평화 곤돌라, <DMZ는 피크닉이다> 평화누리 바람의 언덕 등으로 구성, 반나절이면 모두 돌아볼 수 있다.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는 임진각평화누리의 역사, 문화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전 일정에 해설사가 함께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콘텐츠에 의미와 재미를 부여할 예정이다.

DMZ OPEN 페스티벌(www.dmzopen.kr)과 연계 한 이번 투어는 6월 1일(토)부터 11월 17(일)까지 매 주말 토, 일요일 오전, 오후에 진행된다. 사전예매(www.dmzdocent.com)와 현장 접수 모두 가능하며, 조기 매진될 수 있다. 가격은 성인, 소인 같으며 오전 상품은 1만 5천 원/인, 오후 상품은 1만 8천원/인이다.

DMZ OPEN 페스티벌의 콘서트, 전시, 스포츠 등 주요 행사가 열리는 날에는 DMZ 투어와 함께 페스티벌도 즐길 수 있다.

조원용 사장은 “DMZ를 제대로 보고 느낀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며, “누구나 쉽게, 편하게 만날 수 있는 대중성을 지닌 DMZ 투어 상품은 DMZ가 생태와 평화의 공간으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DMZ 투어는 제3땅굴과 도라전망대 상품이 대부분으로, 성수기 주말의 경우 통일대교 출입 버스 수가 한정돼 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