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vest Day는 ‘더 깊은, 더 새로운, 더 가까운 기회’를 모토로,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투자 기회 확대와 경기도 투자유치를 활성화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투자설명회 ▲1:1 투자 상담 ▲투자세미나 ▲국내 복귀(리쇼어링) 지원 설명회 ▲경기도 투자환경 IR ▲투자유치 네트워킹 등이 진행된다.
‘투자설명회’에서는 23개 G-펀드에 대한 소개와 투자 절차, 운용전략 등이 안내될 예정이다.
G-펀드 23개 운용사와 함께하는 ‘1:1 투자상담’은 기업 성장 단계별(스케일업, 밸류업존)로 구분해 진행되고 투자법률,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등을 공유하는 투자 세미나가 열릴 예정이다.
‘국내 복귀 및 투자 유치 설명회’에서는 해외 진출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복귀 정책, 경기도 국내 복귀 기업 지원사업을 안내한다. 이를 통해 해외에서 활동 중인 기업들이 국내에 복귀할 때 필요한 정보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경기도 투자환경 소개와 네트워킹을 통해 향후 투자유치의 기회도 마련한다.
한편, 경기도에서 운영 중인 G-펀드는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투자 기회를 넓히기 위해 경기도가 투자 마중물 역할로 조성한 1조 원 규모의 펀드(투자조합)다. 투자 대상은 경기도 유망 스타트업에서 고성장 기업까지이며, 투자 분야는 ▲미래 성장 분야(AI, 바이오, 반도체, 로봇, 빅데이터, 이차전지 등) ▲탄소중립 ▲소재‧부품‧장비 ▲디지털 전환 등이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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