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여수시, 각종 위원회에 청년위원 25% 할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청년 참여 확대로 청년 정책 개발 제도적 뒷받침


여수시청 전경


전남 여수시가 시정 전반에 청년들의 의견이 담길 수 있도록 각종 위원회 구성 시 청년위원을 25%까지 의무 할당하기로 했다.

지난해 9월 청년 기본조례를 개정해 청년 연령을 기존 19~39세에서 18~45세로 확대 조정한 여수시의 청년 인구는 현재 8만 3992으로 전체 인구의 31.2%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여수시에서 운영 중인 192개 위원회의 청년위원 비율은 8.7%에 불과하다.

이에 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각종 위원회의 결원 발생 시 청년을 우선 위촉하는 등 청년위원을 25% 이상 의무적으로 할당, 위촉해 정책 참여 기회를 제도적으로 보장할 방침이다.

또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의견을 수렴하고자 ‘청년 인재 인력자원 풀(pool)’을 구성, 각종 위원회 참여 및 정책 자문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시정 전반에 참여하고 청년의 목소리가 담긴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뒷받침이 이뤄져야 한다“며 ”청년위원 할당제를 통해 청년이 살고 싶은 여수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시는 올해 7월 청년인구정책관을 부시장 직속부서로 신설하여 청년 정책 기능을 강화하고 청년 정책 추진에 힘쓰고 있다.

여수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