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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서울시 교통위원장 “자유민주주의 수호하며 희생한 4·19 영령들 잊지 말고 혁명 정신 계승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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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4·19혁명공로자회 주최로 ‘4·19혁명정신 선양 추계 강연회’ 열려
이 위원장 “4·19혁명공로자회 추진 사업에 보탬 되도록 서울시의회도 노력할 것”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구1)은 지난 5일 4·19혁명공로자회(회장 박준)가 주최한 ‘2024년 4·19혁명정신 선양 추계 강연회’에 참석해 4·19정신을 강조하면서 회원들을 격려했다.

4·19혁명공로자회는 ‘국가유공자 등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적용 공법단체로서 4·19혁명에 지도적으로 참여한 공로로 건국포장을 받은 자(부상자 제외)들을 회원으로 해, 4·19민주이념과 정신을 선양 계승시켜 민주국가 발전에 기여하며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상부상조의 정신을 함양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날 행사는 4·19혁명공로자회 서울특별시지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으며, 강효식 박사(전 인제의대 교수)가 ‘우리는 4·19를 잊어가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위원장은 축사로 “1960년 4월 19일, 부패한 권력을 심판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했던 시민 혁명의 역사적 사실과 이를 위해 희생하신 4·19 영령들을 잊지 말고, 앞으로도 국민들이 4·19혁명 정신을 계승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 위원장은 “4·19혁명공로자회가 추진하는 회원 자활자립 및 복지증진 사업과 4·19혁명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사업 등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서울시의회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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