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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광주 경안시장서 한가위 장보기·친환경 장바구니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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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남동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주 경안시장을 찾아 장보기와 친환경 장바구니 나눔 활동을 펼쳤다.

경상원 남동센터 임직원들은 추석 차례상 차림에 필요한 물건들을 사고, 현장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 데 이어 고객들에게 경상원 로고가 새겨진 친환경 장바구니 전달하며 탄소중립 실천을 당부했다.

이홍재 경안시장 상인회장은 “광주 유일의 전통시장인 경안시장이 경상원의 다양한 지원사업으로 돈이 돌고, 상인들 숨통이 트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객들이 전통시장을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신뢰와 정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경상원 김경수 남동센터장은 “경상원은 도내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상권 모두가 365일 한가위 명절처럼 손님들로 북적일 수 있도록 상인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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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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