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산강 국가간척지에 ‘영농형 태양광’ 사업 탄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9년까지 해남 500㏊ 1조 투입

지역 주민들이 영농형 태양광사업을 제안한 전남 해남의 영산강지역 국가간척지가 농림축산식품부 ‘제2차 간척지의 농어업적 이용 종합계획’에 반영돼 태양광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전남도는 농식품부의 제2차 간척지 농어업적 이용 종합계획에 2029년까지 해남 산이·마산단지 국가간척지 500㏊ 규모의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 추진 내용이 반영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3월 산이·마산단지 영농형 태양광 집적화단지 조성을 위한 민관협의회를 발족한 전남도는 이번 사업 반영으로 산이·마산단지 500㏊에 1조여원을 투입해 400㎿ 규모의 태양광발전단지 구축하는 집적화단지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농지를 보전하는 영농형 방식으로 추진해 기존 농업회사법인이 영농을 지속하면서 발전수익을 지역 주민과 공유할 수 있어 식량과 에너지를 수확하는 미래 농촌의 새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안 류지홍 기자
2024-09-27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