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산강 국가간척지에 ‘영농형 태양광’ 사업 탄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9년까지 해남 500㏊ 1조 투입

지역 주민들이 영농형 태양광사업을 제안한 전남 해남의 영산강지역 국가간척지가 농림축산식품부 ‘제2차 간척지의 농어업적 이용 종합계획’에 반영돼 태양광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전남도는 농식품부의 제2차 간척지 농어업적 이용 종합계획에 2029년까지 해남 산이·마산단지 국가간척지 500㏊ 규모의 영농형 태양광 시범사업 추진 내용이 반영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3월 산이·마산단지 영농형 태양광 집적화단지 조성을 위한 민관협의회를 발족한 전남도는 이번 사업 반영으로 산이·마산단지 500㏊에 1조여원을 투입해 400㎿ 규모의 태양광발전단지 구축하는 집적화단지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농지를 보전하는 영농형 방식으로 추진해 기존 농업회사법인이 영농을 지속하면서 발전수익을 지역 주민과 공유할 수 있어 식량과 에너지를 수확하는 미래 농촌의 새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안 류지홍 기자
2024-09-27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