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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중소기업 두 곳에 건설기술 개발비 지원···업체당 7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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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8일 ㈜택한, ㈜한고연 두 중소기업에 건설기술 분야 발전을 위한 ‘GH 민간 협력 기술개발 사업’ 기술개발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GH 민간 협력 기술개발 사업’은 중소기업들이 건설 기술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미래 건설 산업을 선도할 혁신 기술 개발을 장려하고 있다.

GH는 ㈜택한의 ‘마이크로 파일의 지지력 향상 및 시공 건전성 확보를 위한 선단 지지판’ 과제와 ㈜한고연의 ‘생태 순환형 비포화 DAC(Direct Air Capture) 토양개량제’ 과제에 각각 1년간 총 7,000만원의 개발비(총사업비의 70%)를 지원한다.

GH 김세용 사장은 “GH 민간 협력 기술개발 사업은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 상생하는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들이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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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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