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GH, 중소기업 두 곳에 건설기술 개발비 지원···업체당 7천만 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주택도시공사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18일 ㈜택한, ㈜한고연 두 중소기업에 건설기술 분야 발전을 위한 ‘GH 민간 협력 기술개발 사업’ 기술개발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GH 민간 협력 기술개발 사업’은 중소기업들이 건설 기술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미래 건설 산업을 선도할 혁신 기술 개발을 장려하고 있다.

GH는 ㈜택한의 ‘마이크로 파일의 지지력 향상 및 시공 건전성 확보를 위한 선단 지지판’ 과제와 ㈜한고연의 ‘생태 순환형 비포화 DAC(Direct Air Capture) 토양개량제’ 과제에 각각 1년간 총 7,000만원의 개발비(총사업비의 70%)를 지원한다.

GH 김세용 사장은 “GH 민간 협력 기술개발 사업은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 상생하는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소기업들이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