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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홍대 레드로드에서 개최


박강수(오른쪽) 서울 마포구청장이 마포진로박람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마포구 제공


서울 마포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미래교육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페스티벌은 11월 2일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홍대 레드로드 R4~R6 구간에서 펼쳐진다.

레드로드 R4에서는 교육기업과 대학 전공 박람회가 열려 청소년에게 진학과 학습 관련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교육기업 박람회에는 지역 내 유명 교육기업들이 참여해 맞춤형 학습 상담, 진로․진학 상담, 직업적성검사 등을 제공한다.

대학 전공 박람회에서는 서울대와 연세대 등 국내 주요 대학생들이 전공 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에게 직접 전공 관련 상담을 제공한다. 전공 상담 부스에서는 의예, 약학 등은 물론 스마트보안, 게임공학 등 다양한 전공에 대한 진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에 대해 구체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다.

레드로드 R5~R6 구간에서는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레드로드 R5 구간에서는 ‘제2회 더북데이’를 함께 개최한다. 주민들이 기증한 도서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판매 수익은 마포복지재단에 전액 기부되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미래교육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라며 “마포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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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