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소년 대사가 말하는 세계 평화” 금천 모의UN 대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금천구는 2일 오후 1시 금천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제2회 금천구 청소년 모의 국제연합(UN) 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금천구 제공


금천구 관계자는 “국제사회의 정치, 경제, 사회 문제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국제적 협상 능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대회”라고 소개했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금천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14~24세 청소년 30명이 참여해 5명이 하나의 국가를 대변한다. 대상 국가는 북한, 중국, 미국, 러시아, 프랑스, 인도이다.

‘세계안전 및 평화’가 단일 의제로 선정됐으며, 각 참가국 대표단들은 ‘대량살상무기 확산 방지와 비핵화의 미래’에 대해 각국의 주장을 펼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청소년들이 국제사회 문제에 대한 사고력을 기르고 협력과 공존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모의 국제연합 대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시립금천청소년센터가 주관해 ‘2024년 금천구 아동·청소년의회 사업’ 중 하나로 기획됐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