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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생활 폐기물 감량 노력에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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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활용 성과 평가 ‘최우수상’


서울 중구가 지난 1일 열린 ‘자치구 재활용 성과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가운데 김길성(가운데) 중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구 제공


서울 중구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자치구 재활용 성과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중구는 봉제 원단, 커피박, 폐비닐 등 재활용 품목을 세분화해 분리배출 체계를 강화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생활폐기물을 감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구는 전국 최초 자원순환 복합 교육공간인 ‘쓰레기연구소 새롬’을 운영하며 재활용과 업사이클링 전시·체험·교육을 통해 주민들에게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또한 생활 속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주 목요일 동 주민센터에서 종량제 봉투 교환사업을 시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무한실천 챌린지’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쓰레기 감량과 자원 절약을 실천하고 이를 인증하는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재활용품 분리배출 참여 덕분에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도시로서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활성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도시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2024-11-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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