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광군, 양식 참조기 8만마리 자연산 가격 65%에 첫 출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영광군이 양식 참조기 8만마리를 수협 법성위판장에서 처음 출하했다. 자연산 조기 어족자원 감소로 큰 어려움을 겪는 영광군은 최근 몇년 동안 참조기 양식 사업을 적극 추진해 왔다.

영광군이 설을 앞두고 시장에 내놓은 양식 참조기는 450상자 7t 분량이라고 밝혔다. 군은 2023년 6월에 생산한 참조기 종자를 해상가두리 양식장에 입식한 지 1년 6개월 만에 마리당 평균 110g 이상으로 성장시켜 이번에 출하했다. 위판 가격은 한 상자(120마리)당 46만원으로 자연산 가격의 65% 수준이다.

군은 굴비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8년간 참조기 수정란 구입비 및 종자 입식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남도 해양수산과학원과 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양식기술력을 확보해 대량생산을 위한 산업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영광 임형주 기자
2025-01-17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