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은 금천, 금천은 안전…올해 재난관리평가 ‘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퇴근 후 한강 보며 달리자…강동구, ‘청년 액티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민이라면 ‘불금 문화피서’ 못 참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2026 정부합동평가 서울시 1위…‘4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양경자청, 제147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5년 주요 업무계획 청취 등 광양만권 현안 논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제147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임시회 모습.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제147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임시회를 개최, 2025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하고 현안업무 및 역점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22일 열린 회의에서 광양경자청은 2025년 핵심목표로 투자금액 2조 2000억원, 30개 기업 유치, 1300개 일자리 창출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이차전지, 수소산업, 소재·부품, 물류운송 분야의 미래성장기업을 집중 발굴해 전략적으로 투자유치하고, 광양만권을 글로벌 ESS생산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 산업단지 개발 방식을 전환해 산업용지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 여수 경도·화양지구 및 하동 두우레저단지 조성 등 주요 개발사업 진행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김구연(경남도의원·하동) 부의장은 “하동지구 두우레저단지 사업 추진과 갈사만조선산단 투자유치 활성화에 집중해야 한다”며 인력 결원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도 주문했다.

최동익(전남도의원·여수) 위원은 “기업 투자유치 시 인허가 절차에서 기업 입장을 고려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영균(전남도의원·순천) 위원은 “순천 선월하이파크단지 사업을 체계적으로 신속히 마무리하고, 배후단지 내 부대시설 조성을 순천시와 협력해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강정일(전남도의원·광양) 의장은 “위원들의 발언 내용들을 잘 반영해 올해 추진 중인 각 사업들이 지연되거나 미진한 일이 없도록 해달라”며 “중앙부처와 협의해 문제를 해결하고 사업이 잘 추진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올해는 지역민과 기업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이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온 직원이 합심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양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진교훈 청장 “공약, 차질 없이 이행”

강서구 정책자문단 114개 검토 전문가, 시·구의원 등 15명 참여 “공약은 구민과의 중요한 약속”

청년 정책 추진 속도 낸다…중구, ‘내편청년정책추진

매월 회의 열어 사업별 로드맵·추진 상황 공유

“단순 보양식 아닌 이웃 사랑”… 삼계탕으로 마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