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수 서경호 침몰 ‘경비병행 수색’으로 전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비병행 수색과 함께 유관 기관과 인근 어선 등에 수색 협조 요청


여수해경이 제22서경호 침몰 사고 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다.


전남 여수 해상에서 침몰한 제22서경호 사고 발생 16일째인 24일 해경이 실종자 수색을 경비병행 방식으로 전환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사고 해역인 여수 거문도 일대를 중심으로 주야간 집중 수색을 했지만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해 이날부터 경비를 병행하면서 수색을 이어가기로 했다.

해경은 또 경비병행 수색과 함께 인근에서 조업 중인 어선과 유관 기관 등에도 수색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향후 민간 잠수사 투입 시 해상 안전관리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경비병행 수색은 인력과 장비를 조정해 평시 경비와 순찰 업무와 수색을 병행하는 수색방식이다.

서경호는 지난 9일 여수시 삼산면 하백도 동쪽 해상에서 침몰해 수심 82.8m 해저 면에 가라앉았다.

사고 당일에만 승선원 14명 중 9명이 구조·발견돼 이 가운데 5명이 숨졌으며 5명이 실종됐다.

전남도와 계약한 민간 구조업체는 다음 달 해상 기상 상황에 따라 심해 잠수사를 투입할 계획이다.

여수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