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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석 경기도의원, 경기도 보호구역 개선사업 정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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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운석 의원이 4월 3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정담회를 열고 경기도 관계 공무원을 만나 경기도 보호구역 개선사업 관련 논의를 고 있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양운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성1)은 4월 3일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을 만나 경기도 보호구역 개선사업 관련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노인과 어린이들을 위한 안전을 부각하며 보호구역 개선사업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경기도 관계 공무원은 경기도 보호구역 개선사업의 추진배경에 대해 설명하며, “노인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호구역 지정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노인보호구역 내 교통안전표지, 무인교통단속장비, 방호울타리, 도로적색포장 등 교통안전시설 확충에 대한 사업내용 뿐만 아니라 향후계획에 대해 상호 의견을 나누며 안전한 지역 사회를 위해 협력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더불어 “학교 등 어린이 보호구역 실태조사 현황에 대해 함께 확인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추진을 통해 안전한 환경 확보와 삶을 즐길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양운석 의원은 “노인과 어린이들은 우리의 미래이자 소중한 자산이라며 안전을 위해 우리는 지속적인 노력과 협력을 통해 이를 대비하고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끝으로 양 의원은 “도민과 지역 주민의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는 주민의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한경대 산학협력관 4층(안성시 비룡5길 30)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일 10시에서 18시까지 운영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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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