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평택시-국립수목원, 정원·산림자원 분야 공동협력 업무협약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평택시(시장 정장선, 오른쪽)와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14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정원 및 산림자원 분야의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평택시 제공)


평택시와 국립수목원은 14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임영석 국립수목원장 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정원 및 산림자원 분야의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정원정책 연구 활성화, 수목원 및 정원조성에 대한 기술검토,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전시·교육·보전 활동의 활성화, 전시 및 교육프로그램의 운영지원 등에 상호 협력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우리 시는 산림 비율이 16.9%로 산지가 적어 녹지 비율이 부족한 도시로 정원의 확대와 수목원 조성이 필요한 시점에 이번 국립수목원과의 협약이 정원 도시로의 도약과 수목원조성 사업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평택시는 국립수목원과 함께 기후변화에 대응과 산림자원의 보존 및 가치 확산을 위한 공동 협력을 목표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장소인 농업생태원에 국립수목원의 모델정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