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임태희 교육감, “김승희 전 대통령실 비서관 딸 학폭 녹음 ‘참담했다’···제도 개선하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SNS 캡처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전 비서관 자녀의 학폭 사건을 계기로 학폭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을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임 교육감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통령실 전 비서관 자녀의 학폭 사건으로 인해 교육청의 신뢰를 흔들게 된 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임 교육감은 “어제(20일) 국정감사 자리에서 제기된 학폭 위원회 운영 및 감사 절차의 문제점에 대해, 해당 녹음파일 등 언론에 보도된 사실을 확인하며 매우 참담했고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저는 교육감으로서 법령에 따라 학폭의 개별 사안에 직접 개입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이번을 계기로 ‘교육청의 절차와 운영 시스템에 대해 반성하며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라는 입장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학폭위 운영 실태 특별 점검단’ 즉시 구성, 감사·점검 절차의 강화 및 투명성 확보, 피해자 중심의 상담·지원 강화 등을 통해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 내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행정의 신뢰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글을 맺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