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이재준 수원시장, 총리에게 군공항 이전·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현안 건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6일 이재준 수원시장이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시 현안 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수원시 제공)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군공항 이전과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수원의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지난 16일 수원컨벤션센터를 찾은 김 총리를 만나 수원 군공항 이전으로 ‘민·군 통합, 경제국제공항’ 국가전략 사업 추진, 국가 첨단산업 연구특구, 수원경제자유구역(K-실리콘밸리) 지정, 정조대왕 능행차 국가대표 K-축제 지정·K-컬처로드 집중 육성 등 수원시 핵심 현안을 담은 건의문을 전달했다.

‘민·군 통합, 경제국제공항’ 국가전략사업은 국무총리실 산하 ‘수원 군공항 이전 갈등조정협의체’ 구성·운영, 수도권 주택 공급, 광역 교통망 확충을 연계해 종합적으로 추진할 것을 건의했다.

‘국가 첨단산업 연구특구,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해서는 수원경제자유구역이 ‘연구는 수원에서, 제조는 지방에서’라는 국가 균형발전 모델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지라고 설명하며 지정 지원을 요청했다.

또 정조대왕 능행차가 글로벌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국가대표 K-축제’로 지정하고, 국가 재정을 지원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 시장은 “세 가지 제안은 수원이 국가 전략의 한 축으로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이기도 하다”며 “대한민국이 성장하고 도약하는 데 수원이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