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진교훈 강서구청장 “어르신 일자리는 행정의 든든한 지원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서구가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250명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사고 예방법 등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강서구 노인 일자리 안전·직무 교육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지난 2일 등촌동 예원교회에서 ‘강서50플러스센터 노인일자리 안전·직무 교육’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서구 제공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은 전날 등촌동 예원교회에서 열린 교육에서 “어르신일자리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문화·안전·보육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주는 행정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서구는 활력 넘치는 노후를 위해 어르신일자리 창출에 주력해 왔다. 올해 어르신일자리 수는 6083개로 2023년 대비 70% 증가했다.

어르신 개개인의 특성과 역량에 초점을 맞춰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했다. 물건을 판매하고 점포를 직접 운영하는 공동체사업단 외에도 과거의 경험이나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역량활용형 사업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동주민센터에서 주민 대상 디지털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우리동네 인공지능(AI) 강사’를 새롭게 도입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