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호선 별내역~천호역 열차 탑승해 혼잡도 확인
이수희 서울 강동구청장은 1일 민선 9기 임기 첫 행보로 지하철 8호선 출근길 혼잡도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 구청장은 이날 오전 6시 58분에 지하철 8호선 기점인 남양주 별내역에서 출발하는 열차에 탑승해 지하철 5호선 환승역인 천호역까지 이동했다.
이 구청장은 출근길 시민들과 함께 지하철 객차 내 혼잡도를 직접 확인했다. 이 구청장은 “선거 공약이었던 지하철 5·8·9호선 배차 간격 단축을 신속하게 이행해 구민의 출근길을 조금이라도 편하게 만들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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