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상공인 AI 활용 적극 돕는 중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현성 작가 ‘AI 시대’ 특별강연
류경기 구청장 “지원정책 발굴”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21일 소상공인 관련 특강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랑구 제공


서울 중랑구는 지난 21일 ‘소상공인 정책 환경 변화와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강의는 ‘소상공인을 버린 인공지능(AI)’의 저자 김현성 작가가 맡았다. △인공지능(AI) 시대 소상공인이 직면한 변화 △플랫폼 중심 경제구조의 변화 △지방정부의 정책 대응 방향 △공공의 디지털 전환 지원 필요성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김 작가는 “AI 기술은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이 되어야 한다”며 “지방정부가 소상공인의 AI와 데이터 활용을 지원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구는 △중랑사랑상품권·중랑배달상품권 발행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과 연계한 소상공인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핵심 축인 만큼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2026-07-27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