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문제 해결이 시민복지” 조용호 시장, 대광위 찾아 광역버스 증차 등 건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용호 오산시장이 25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를 찾아 광역버스 증차·세교3 광역교통개선 대책 비율 상향을 건의하고 있다. 오산시 제공


조용호 오산시장이 25일 오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를 찾아 오산시 주요 교통 현안을 건의했다.

조 시장은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등 대광위 관계자들과 간담회 자리에서 ▲광역버스 출퇴근 시간대 증차 ▲오산 세교3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비 비율 확대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광역버스 출퇴근 시간대 증차와 관련해 조 시장은 오산시에서 강남역 및 신논현역을 운행하는 대광위 노선 1311번, 1311B번과 경기도 노선 5300번, 5200번 총 4개 노선의 출퇴근 시간대 증차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세교3 공공주택지구(세교3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 사업비 비율 확대를 요청했다.

세교3지구는 약 430만㎡ 규모에 3만 3천 세대, 약 7만 5천여 명이 수용될 예정이나, 세교3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관련 사업시행자 사업비 비율은 7.6% 수준이다. 타 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시행자 사업비 비율이 평균 15~20% 수준인 것과 개발 규모 및 교통수요를 고려할 때 세교3지구의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비가 평균을 한참 밑도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김용석 대광위원장은 “대광위 차원에서도 현장점검을 비롯한 개선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오산시에서 주신 내용들을 세심하게 살펴보겠다. 같이 고민하면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화답했다.

조 시장은 “민선 9기는 출퇴근길 교통 혁신이 곧 복지라는 생각으로 시정을 펼치고 있다”며 “국토부, 대광위, LH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서비스 개선과 오산의 광역교통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