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주시 여행하면 최대 4만원 돌려받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1월 30일 까지 외지 관광객 대상


양주시청 전경


경기 양주시가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여행경비의 일부를 최대 4만원까지 돌려준다.

양주시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외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소비 리워드’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런 정책은 장흥관광지 지정 40주년을 맞아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상권의 소비를 늘리기 위해 마련했다.

대상은 양주시 밖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관광객이다. 백석읍과 은현면, 남면, 광적면, 장흥면 등 양주 서부권에서 관광과 숙박, 음식 등에 돈을 쓰면 1인당 한 차례 지원받을 수 있다.

관광·문화·체험시설과 음식점, 카페, 숙박시설 등에서 사용한 금액을 합산한다. 4만원 이상 사용하면 양주사랑카드 2만원, 8만원 이상이면 4만원을 지급한다.

5만원 이상 8만원 미만 또는 9만원 이상 사용한 관광객에게는 소비금액에 따라 관광기념품도 제공한다. 양주사랑카드는 양주시 전역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참여하려면 방문 예정일 5일 전까지 양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문자메시지로 안내한다.

선정된 관광객은 신청한 날짜에 양주 서부권을 방문한 뒤 실물 영수증과 신분증을 갖고 지정 관광안내소에서 환급을 신청하면 된다. 양주사랑카드는 요건을 확인한 뒤 접수일로부터 10일 이내 등기우편으로 보내준다. 사업비가 모두 소진되면 11월 30일 이전이라도 사업이 끝난다.

양주시 관계자는 “장흥관광지 지정 40주년을 맞아 관광객들이 장흥과 서부권의 다양한 관광지를 둘러보고 지역 상권도 이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