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아트홀 대·소극장 새 단장 마치고 재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6일 준공식…31일 ‘가곡과 아리아의 밤’

서울 용산구는 개관 15주년을 맞은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와 소극장 ‘가람’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2일 밝혔다.


용산아트홀 대극장
새 단장 마친 서울 용산구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
용산구 제공


연초부터 21억 1700만원(시비 보조금 20억원 포함)을 들여 진행한 이 공사는 노후시설 정비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확충에 중점을 뒀다.

대극장에선 객석 의자과 무대 바닥, 출입문, 객석 난간을 교체하고 보행통로에 간접조명을 설치했다. 장애인 편의시설도 확충해 전반적인 시설 개선을 이뤘다. 특히 바닥의 경우 기존 털 소재를 철거하고 마루로 마감했다.


소극장에 대해서는 조명시설을 교체해 관람객 안전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연 운영을 위한 시설 정비를 함께 진행했다.


특히 대극장 휠체어석 공간을 여유 있게 배치했다. 휠체어로 무대 접근이 어려웠던 소극장에는 가변형 휠체어 리프트 겸용 계단을 설치했다.


오는 6일 오후 2시 공사 완료에 따른 준공식이 개최된다. 31일에는 대극장에서 ‘가곡과 아리아의 밤’을 주제로 재개관 기념 무료 공연이 열린다.


김경대 구청장은 “이번 새 단장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환경을 갖춘 만큼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편하게 찾고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