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밤 9시까지 문 활짝…서울역사박물관 ‘야간 프로그램’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역사박물관 야경.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서울역사박물관이 오후 9시까지 문을 여는 야간 개방에 맞춰 시민들이 전시와 예술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역사박물관 야간 개방은 지난달 15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30일까지 이어진다. 화·수·금·토·일요일 오후 9시까지 상설전시실과 기획전시실, 도시모형영상관, 서울역사자료실을 함께 개방한다.

상반기에는 오후 6시까지 운영했던 전통 장터 ‘서역박 저잣거리’가 오는 9~10일 오후 8시까지 야간 운영된다. 박물관 앞마당과 중정 데크에서 전통문화 상품과 먹거리,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전시를 기획한 학예연구사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는 ‘전시야화’는 오는 14·23·28일과 다음달 4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직장인을 위한 ‘퇴근길 박물관, 손끝에 쉼을 담다’는 오는 27일과 다음달 3일,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경희궁의 밤, 나의 색을 찾다’는 오는 23일과 30일 오후 5시 30분부터 두시간 동안 진행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서울의 역사를 배우는 ‘한밤의 역사기행’도 다음달 6일부터 진행된다. 분관인 서울우리소리박물관에서는 오는 30일과 다음달 13일 ‘우리소리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김수정 서울역사박물관 학예연구부장은 “퇴근 후와 주말 저녁에도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소희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