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암 수술 끊긴 인천의료원…저소득층 수혜자 ‘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의료원 전경.


인천의료원의 암 수술 실적이 지난해부터 올해 8월까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과 의료진도 줄어 공공병원의 진료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에 따르면 인천의료원의 암 수술 환자는 2018년 68명에서 2019년 25명, 2020년 10명으로 감소했다. 이후 2023년과 2024년 각각 2명으로 줄었고 지난해와 올해 8월까지는 한 명도 없었다.

저소득층 등을 위한 무료 암지원 사업의 암 수술 수혜자도 2018년 43명에서 2023년 2명으로 감소했다. 2024년부터 올해 8월까지 수혜자는 0명이다.

심뇌혈관센터의 시술 실적도 저조했다. 의료원은 약 19억원을 들여 혈관조영촬영기를 도입하고 지난해 5월 센터를 개소했는데, 올해 8월까지 16개월간 스텐트 시술은 총 25건으로 월평균 1.6건에 불과했다. 센터 의료진은 심장내과·신경외과 전문의 각 1명과 간호사 2명이다.

인천의료원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허 의원은 “암 수술이 끊기고 심뇌혈관센터도 제대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며 “인천시는 의료원 진료 기능 회복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