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2번째 확진 환자 중간경과 발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2번째 확진 환자 중간경과 발표
- 동선 및 접촉자 파악을 1차 완료하고, 추가 조사 및 감시 실시 -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월 24일 오전 확인된 국내 두 번째 확진 환자(55세 남자, 한국인)에 대한 동선 및 접촉자 파악을 1차 완료하고 이동 동선 등을 공개하였다.
 ○ 해당 환자는 2019년 4월부터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근무중 이었으며, 1월 10일 목감기 증상을 처음 느꼈다고 하였다.
 ○ 이후 몸살 등의 증상이 심해져 1월 19일 현지 의료기관을 방문하였으나 당시 체온은 정상이었고, 1월 22일 중국 우한을 떠나 상하이를 거쳐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였다.
  * 입국 항공편명 : 1월 22일 상하이항공 FM823편 (상하이→김포)

 ○ 입국 당시 검역과정에서 발열감시카메라상 발열 증상이 확인되어,  건강상태질문서 징구 및 검역조사를 실시한 결과,
  - 발열(37.8도)과 인후통이 있었으며 호흡기 증상은 없어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 환자에게는 증상 변화 시 신고 방법 등을 안내하고 관할 보건소에 통보하였다.
  - 환자는 공항에서 택시를 이용해 자택으로 이동하였고 이후 자택에서만 머물렀다고 하였다.
 
 ○ 1월 23일 인후통이 심해짐을 느껴 관할 보건소에 진료를 요청,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료를 받았으며,
  - X-ray 검사상 기관지염 소견이 확인되어 중앙역학조사관이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1월 24일 오전 두 번째 환자로 확인되었다.
 
□ 환자는 우한시에 머무는 도중 화난 해산물시장에 방문한 적은 없었으나, 같이 근무하는 동료(현지 중국인 직원) 중 감기 증상이 있는 환자가 있었다고 하였다.
 ○ 현재까지 확인된 접촉자는 총 69명*으로 증상 유무 등을 추가 조사중이며,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관할 보건소에 통보해 14일간 능동감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  항공기내 환자 인접 승객 등 56명, 공항 내 직원 4명, 자택 이동 시 택시기사 1명, 아파트 엘리베이터 동승자 1명, 보건소 직원 5명, 가족 2명 (조사중으로 변동 가능)
 
 
이 보도자료는 관련 발생 상황에 대한 정보를 신속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