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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전라북도교육연수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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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종희)과 전라북도교육연수원(원장 길영균)은 4월 21일 오후 3시, 전라북도교육연수원(전북 익산시 금마면)에서 학교 현장의 무형유산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무형유산은 세대 간 전승을 통하여 보존·발전하기 때문에 다음 세대에 대한 교육이 중요하다. 국립무형유산원에서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무형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여 무형유산의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원들이 무형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교육 현장에서 활용하여 무형유산에 대한 교육 효과를 높이고자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 무형유산 교육을 위한 연수 과정의 개발과 운영, ▲ 교원 자격연수와 직무연수 과정에 무형유산 분야의 우수 강사 인력 공유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정부혁신의 하나로 추진된 이번 업무협약이 중앙행정기관과 교육기관 사이의 모범이 되는 협업 사례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며,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관과의 협업 확대를 통해 무형유산의 가치를 높이고 진흥하는 데 노력할 계획이다.


<협약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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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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