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제21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 대상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일반부문 김금덕 ‘섬이된 북한산’, 정책부문 정규홍 ‘산불진압’ -

□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제21회 산림문화작품공모전의 대상 수상 작품을 산과 숲에 대한 일반주제와 정책주제 각 1점을 선정하고 22일 서울 산림비전센터에서 대상 수상자(국무총리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정부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대상 수상자만 시상하고, 그 외 수상자에 대해서는 별도 자체 전수하는 등 소규모 시상식으로 진행하였다.

□ 산림문화작품공모전은 우리나라 산과 숲의 소중함을 공감하고 그 아름다움을 작품으로 승화시켜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01년부터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시작하여 현재 21회째를 운영 중이다.

○ 올해 공모전은 약 2개월간의 온라인 접수를 통해 사진, 그림 등 4개 분야 총 6,149점이 접수되고, 4,016명이 공모전에 참여하였다. 전문가심사와 일반 국민 심사 등을 통해 대상 및 우수 작품을 선정하였다.

○ 대상 수상작품은 일반주제 작품으로 경기도 광명시 김금덕 님의 “섬이 된 북한산”이라는 사진작품과 정책주제 작품으로 전남 광양시 정홍규 님의 “산불진압”이라는 사진작품을 선정하였다.

□ 이상익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매년 산림문화작품공모전에 우수한 작품을 출품해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공모전을 통해 많은 국민이 산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고 산림문화를 함께 향유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