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박진 외교부 장관, 싱가포르 총리 예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박진 외교부 장관은 7.6.(수) 오후 「리 센 룽(Lee Hsien Loong)」 싱가포르 총리를 예방하고, 양국 협력 증진 방안 및 주요 국제 정세 등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 박진 장관은 우리 정부는 인태지역의 중심인 아세안과 적극 협력해 나가고자 하며, 특히 아세안의 핵심 국가인 싱가포르와 규범에 기반한 질서 형성 등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   




  ㅇ 박 장관은 우리 정부가 ▴디지털 ▴인적자본 ▴보건의료 ▴문화 등의 분야에서 아세안과의 상호 호혜적인 협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러한 측면에서 양국의 디지털 협력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을 평가하였다.




  ㅇ 특히 우리 정부는 작년 ‘한-싱가포르 디지털동반자협정(Digital Partnership Agreement)’ 타결에 이어 글로벌 디지털 규범 형성에 동참하고자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igital Economy Partnership Agreement)’ 가입을 추진 중에 있다는 점을 상기하고, 가입작업반 의장국인 싱가포르측의 지지를 당부하였다.  




□ 한편 박진 장관과 리 센 룽 총리는 한반도 문제, 미얀마 상황 등 주요 지역·국제 현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고, 이와 관련한 양국 간의 공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ㅇ 박 장관과 리 총리는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지속되는 엄중한 상황에서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고, 이와 관련한 양국간 공조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ㅇ 또한 박 장관과 리 총리는 미얀마 상황이 실질적인 진전 없이 지속되고 있는 점에 우려를 표하면서, 아세안 5개 합의사항*의 조속한 이행 등 상황 해결을 위한 노력을 함께 지속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 ①폭력 중단 ②모든 당사자 간 대화 개시 ③아세안 의장 특사 중재 ④인도적 지원 ⑤아세안 의장 특사단 미얀마 방문 및 모든 당사자 면담.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