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색 비행안전구역 축소… 은평 개발 물꼬 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복지정책에 청소행정 더한다…금천, ‘약자와의 동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 중랑천 국유지 점유시설 정비 마무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폐기물 무단·불법 배출 꼼짝마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G20 외교장관회의 계기 한-인도네시아 외교장관 회담(7.7) 결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박진 외교부 장관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된 G20 외교장관회의(7.7-8) 계기에 7.7(목) 오후 레트노 마르수디(Retno L.P. Marsudi) 인도네시아 외교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 양 장관은 양국이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서 그간 다방면에서 협력을 증진시켜 왔음을 평가하고, 지정학적 경쟁 심화, 공급망 교란 등 도전 과제가 산적한 상황에서 양국이 협력을 보다 강화해 나가자고 하였다.




  ㅇ 박 장관은 양국이 국방・방산 등 분야에서의 협력 지속은 물론, 공급망 협력, 인니 측 신수도 이전 사업 등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하였다.




□ 박 장관은 또한 내년 수교 50주년을 전후하여 양국 간 교류를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고, 특히 정상급 방문 및 외교・국방 2+2 장관급 회의 개최 등을 추진해 나가자고 하였다.




□ 아울러 양 장관은 한-아세안 협력,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고, 관련 공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첨부 : 한-인도네시아 외교장관 회담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 맞으며 빗물받이 청소한 용산… “풍수해 예방에

남영동주민센터 직원 등 100여명 배수로 점검·플로깅 등 환경 정화

불필요한 회의는 ‘그만’, 회식 참석 ‘자율’… 일

과잉 보고 줄이고 의전도 간소화 진교훈 청장 “간부부터 솔선수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