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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외상환자 진료 현장 목소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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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외상환자 진료 현장 목소리 청취
- 박민수 제2차관, 대한외상학회 간담회 개최(5.29.)  -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5월 29일(수) 19시 대한외상학회를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외상환자 진료체계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골든아워가 중요한 중증외상진료 분야의 현장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회 관계자들은 현재 권역외상센터의 의료진으로서, 현장의 애로사항과 함께, 중증외상환자 진료체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적 제언을 제시하였다.


박민수 차관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필수의료 현장을 지켜주시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언급하며, “전해주신 현장의 애로사항과 여러 의견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는 대한외상학회 간담회 이후에도, 의료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필수의료 분야의 의료진들과 간담회를 지속하며 현장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대한외상학회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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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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