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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갑질예방 및 청렴결의를 다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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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질예방·청렴교육을 통한 합리적이고 청렴한 기관문화 조성에 앞장서-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7월 1일(월) 전직원을 대상으로 “갑질예방 및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갑질예방을 위한 결의식을 진행하였다.

이날 교육은 기간제근로자를 포함한 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국내 유일 국가 소속 수목원으로서 갑질 근절을 위한 마음가짐을 다지고, 공직자로서의 기본가치인 청렴을 재점검하였다.

청렴 전문강사 초청을 통한 “상호존중문화와 청탁금지법의 이해”라는 주제의 강의는 요즘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갑질’과 ‘공정한 업무지시’에 대한 세대와 직급 간 인식의 차이를 좁히고, 적법한 공직생활을 위한 관련 법령의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산림청에서 실시한 “자체 내부청렴도 및 갑질조사 중간결과”를 전직원에게 공유하여 국립수목원의 기관 청렴도 현황을 점검하였고, 갑질예방 결의식 진행을 통해 직원들이 느끼는 내부청렴도의 실질적인 향상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업무에 대한 이해만큼이나 직원들의 사생활을 존중하고 배려해야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를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든 직원이 ‘나부터 함께하고 싶은 동료’가 되겠다는 마음을 갖는 등 갑질예방에 적극 노력과 주의를 바라며, 모든 업무수행 중에 청렴한 태도로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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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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