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 고용노동부,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에 대한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지난 6월 24일(월) 발생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와 관련하여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오늘(7. 3.)부터 2주간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시행한다.

이번 특별감독에는 사고현장 수습과 유가족 지원, 중대재해 수사 인력을 제외하고 동원 가능한 최대한의 인력을 일시에 투입한다.

이번 감독에서는 ▲화재폭발 예방실태와 ▲안전보건교육, ▲비상상황 대응체계, ▲안전보건관리체제 등을 중심으로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보건수칙 전반에 대한 준수 여부를 면밀하게 확인할 계획이다.

감독 결과 확인된 법 위반사항은 개선 방향을 제시하면서 법에 따라 행사법 조치하고,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지난 6월 27일(목) 주요 전지(배터리) 제조 사업장에 대해 긴급 현장지도를 시행하고, 동종유사 사업장에 화재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획점검 등도 준비하고 있다.


문  의:  안전보건감독기획과  이철호(044-202-8904)
          경기고용노동지청 산재예방지도과  안용일(031-259-0274)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